교회공지

제목 [성경필사 완필 은혜 나눔] 인창서울지역 서영미 집사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2-03-25
조회수 114

그 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성경 필사를 하기로 결심을 하면서 시작은 잘 했었지만

중간에 포기를 반복하고 또 다시 시작하고 했지만

결국 완필은 못하고 손을 놓겠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50주년 성경 필사 대행진에 완필을 다시 결심하고 시작하였는데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하나님께 집중하는 시간이 꼭 필요했던 시간이었던것 같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으로 믿음을 지켜 나갈수있는 성경 필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었습니다.

 

필사를 하는 동안 먼저는 마음이 너무나 평안했고 복잡한 생각과 문제들도 해결 되어진 것이었습니다.

진리의 말씀이 마음에 새롭게 깨달아 지기도 했고,

때로는 울기도 했으며, 위로를 받고 또 두럽고 떨리는 심정으로 회개도 하면서 하나님과 더욱 친밀함을 느껴보기도 했습니다

 

완필를 기대하면서 마치 과제를 하듯이 완필을 해야겠다는 목표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은 저에게 유익한 시간과 깊은 대화로 이끄심을 감사 했습니다

 

마침내 완필을 하고 목사님께 싸인을 받고 권면의 말씀을 들으면서 기도도 받고 완필의 기쁨이 참 행복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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