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공지

제목 [성경필사 완필 은혜 나눔] 수택지역 신경희 권사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2-03-19
조회수 93

 

하나님의 말씀은 두렵고 떨리지만,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필사하였고, 연약한 육신이라 때로는 힘들기도 했습니다.

필사 후 인생을 사는 의미가 전능하신 하나님께만 있음을 깨달았습니다(1.23.91) 

특별히 걸음덩이와 같은 "나"를 구원해주시고, 일으켜주시고, 세워주시고, 걸어다니며, 심장에 피가 흐르게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필사 후 담임목사님의 싸인을 받으면서 하셨던 당부대로, 색연필 3자루로 말씀에 줄을 그으며 더 큰 은혜 사모하는 중에 있습니다. 

성경을 필사하느라 집중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많았는데,

색펜으로 말씀에 줄을 그으며 묵상하다보니 눈물이 납니다, 달라진 것 있습니다

나와 가족과 구역 식구만을 위한 기도가 친정, 시댁. 사둔 믿지 않는 내가 아는 사람이 다 구원받기를 원하는 기도의 지경이 넓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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