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공지

제목 [성경필사 완필 은혜 나눔] 토평지역 김영옥 집사
글쓴이 관리자
날짜 2022-02-11
조회수 101

교회 창립 50주념 기념으로 교회에서 성경 필사를 시작 하게 되었습니다.

과연 나도 할수 있을까?...

그래 내가 지금까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 필독을 재대로 해 보지 못한 것이 

너무 부끄러워 이번 기회에 나도 해 보자 하고 신약을 쓰게 되었습니다

쓰기 시작한 신약을 마치게 되면서 '나도 했구나' 하고, 

신약으로 성경 필사가 끝나는 줄만 알았는데~

왠걸 구약 필사가 또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걸 다시 시작하면서 끝낼 수 있을까? 

성경 쓰는데 손이 너무 아파서...

못할 것 같아 포기 하려다가

아니다, 순종하자 하는 마음으로 다시 쓰기 시작 하면서

이제 구약은 성경 한구절 한구절 뜻을 생각하면서 쓰자하고 도전해 쓰기 시작했는데 

시작한 필사가 마음에 짐이 되고 빨리 끝내야 되겠다는 생각에 그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경주 해 왔습니다

 

비록 이렇게 써도 우리 주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달려갔는데

마침 목표 달성 구약 필사 완필하게 되는 그 순간 정말로 기쁨의 감사의 기도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또한, 나의 마음에 성경 필사가 끝나는 동시에 담임 목사님께 기도 받으면 기도의 제목들이 다 이루워질것 같은 확신이 

성경 쓸때마다 마음에 와 닿아 빨리 기도 받자 기도 응답 받자 하고

오늘 마침 목사님께 기도 받았습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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