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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와 장례
어서 오세요. 성광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약혼

  • 목사의 주례로 약혼을 원하는 분은 2주 전까지 목사에게 알려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 될 수 있으면 가정에서 예배로 함이 좋고 허례허식은 일절 삼가해야 합니다.
  • 약혼 후 6개월 안에 결혼하는 것을 교회는 권장합니다.

결혼

  • 목사의 주례로 교회에서 예식을 올리는 것이 성도에게는 복된 일입니다.
  • 위의 경우 결혼 당사자가 학습교인 이상이어야 합니다.
    주례자가 요구할 시에는 세례, 학습증명, 호적등본, 건강진단서 등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 적어도 20일전까지는 목사에게 의논하여야 합니다.
  • 예식은 엄숙한 예배로 드리며 그 외 다른 행사는 간소하게 하여야 합니다. 검소함의 본이 되십시오.

상례

    죽음은 인생사에 가장 엄숙한 사건입니다.
    그러므로 상례는 경건한 마음과 엄숙한 분위기 가운데서 행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과도히 슬퍼하거나 허례허식, 미신적인 일에 매이지 않도록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가족 임종 직전에 해야할 일

  • 교역자에게 우선 연락을 취합니다.
  • 가족이 둘러앉아 찬송과 기도로 소망을 일깨워주며 임종을 지켜봅니다.
    이때 애곡하는 일은 삼가야 합니다
  • 운명 후에 죽은 이의 눈을 감겨주고 몸을 잠자듯이 바로 해줍니다.

운명 후

  • 교역자에게 연락하고 병원에 안치합니다.
  • 촛대와 향은 피우지 않는 것이 좋고 생화로 장식할 수 있습니다.
  • 패를 세워서는 안됩니다.

조문객 접견

  • 시신을 안치하면 가까운 친척들에게 연락합니다.
  • 유족들은 검은 계통의 옷이나 흰옷으로 갈아입고 조문객을 접견합니다.
  • 조문객이 시신앞에 절하는 것을 금지시키고 서서 묵상으로 기도함으로 고인을 추모케 합니다.
  • 교인들은 상가에 가면 먼저 유족들에게 위로의 인사를 하고 조용히 앉아 기도합니다.
  • 교회 공적 조문은 직계가족에 한합니다.

입관예배

  • 운명 후 적당한 시간에 위생적인 절차에 따라 입관합니다.
  • 가족들이 마지막으로 고인을 본 뒤 결관합니다.

발인예배

  • 삼일장이 좋으나 적당한 시간에 발인식을 거행합니다.
  • 장례식은 주일날은 할 수 없으므로 그 전후로 정합니다.
  • 세상의 장막을 떠나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을 소망하는 시간이므로 지나치게 슬퍼하지 마십시오.
  • 토요일에 장례를 할시 담임목사는 발인예배에만 참석하고 장지에는 못갑니다.

하관예배

  • 장지에 도착하면 묘지를 파서 관을 내리고 예배를 드립니다.
  • 예배 후 유족들이나 친지들이 고인을 안장한다는 의미로 흙을 뿌리거나 꽃을 넣습니다.
  • 흙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옵니다.
  • 삼우제라고 하는 풍습이 있으나 이것을 미신적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 안장 후 3일 쯤 되면 묘지가 잘 되었는지 돌아보고 비석을 세우거나 합니다.
    이 때는 가족끼리 가서 예배함이 좋습니다. 교회에서 이 날을 첫 성묘일이라고 합니다.
  • 사십구제니 3년 탈상이니 하는 일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

추도예배

  • 돌아가신 날이 돌아오면 가까운 친지들과 함께 고인의 사랑과 덕을 기리며 추도 예배를 드립니다.
  • 이때에 고인을 위해 음식을 차리거나 미신적인 일을 해서는 안됩니다.
  • 추도식은 2년째부터는 가족끼리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유족들이 모여 소망에 관한 찬송을 부르고 천국에 대한 성경을 읽고 기도 하십시오.
  • 고인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습니다.
  • 추도식은 꼭해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정 서비스 신청 안내

  • 입교 및 (유아)세례 확인서 및 추천서, 연말정산 등의 내용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1층 사무실로 오셔서 사무간사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